생각하는 게 다 다를 수밖에 없는 거지만서도




그래도 슬퍼지는 건 어쩔 수가 없구나.
난 그냥 예쁘게 아껴주고 싶은데 현실은 시궁창.


by mistymya | 2009/11/05 00:22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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